와이드 T 광고




후회 없는 금융상품 선택 - 재형저축 조금 더 알아보고 제대로 활용하자 호주머니속 머니

서민을 위한 비과세 상품, '재형저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직전 연도 총 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인 사람이라면 당장 가입해야 하는 상품이라는 말이 공공연하다. 하지만 새로 나온 재형저축은 1977년에서 1995년까지 시판되었던 재형저축과는 만기, 금리 등에서 다소 차이가 난다. 따라서 과거 재형저축을 추억하며 무작정 좋다고 가입하기보다는 개인의 재무 목적에 맞는지 먼저 살펴보고 선택할 필요가 있다. [편집자 주]

18년 만의 화려한 부활

지난 3월, 재형저축이 시판되면서 한바탕 난리가 났다.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에 짬을 내 은행에 들려 재형저축에 가입하려고 줄을 섰고 은행들은 하와이 여행권, 아이패드 미니 등 경품을 이용해 한 명의 고객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한 경쟁을 벌였다. 한 언론매체는 은행들의 재형저축 판매 과열경쟁에 대해 ‘하와이 보내준다 - 재형저축 난투극’이란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재형저축은 가입 후 7년이 지나면 이자소득세를 면제해주는 상품으로 지난 1995년 재원 부족 등을 이유로 폐지됐다가 18년 만에 부활한 상품이다. 과거만은 못하지만, 최고 4% 중반대의 금리에 비과세 혜택을 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적립식이나 자유적립식으로 불입하되 분기별로 300만 원의 한도가 있어서 연간 최대 1,20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직전 연도 총급여액이 5,000만 원 이하이거나 종합소득금액이 3,500만 원 이하인 사업자가 그 대상이다. (소득기준은 가입 당시에만 충족하면 된다.)

신상은 무조건 좋다?

언뜻 보면 재형저축은 직장인들의 재산 형성을 위한 최적의 상품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장점과 함께 단점도 분명 존재한다. 우선, 재형저축은 얼마 남지 않은 비과세 상품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농특세 1.4%는 떼므로 완전한 비과세상품은 아니다. 자동 재예치와 일부해지 그리고 양도가 불가하고 중도에 해지하면 비과세 혜택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단, 저축자의 퇴직, 사망 등의 특별한 사유는 예외)이거니와 가입 초기 최고 4% 중반대의 금리는 3년까지만 유지되고 이후에는 연 단위 변동금리로 전환된다. 점차 저금리시대로 이행 중인 시기이므로 당초 가입 금리를 7년 내내 이어가면 좋겠지만, 자연히 금리가 내려갈 수 있는 구조인 것이다. 7년 이후에는 3년을 더해 최대 10년까지 가입기간을 늘릴 수도 있는데, 이는 반대로 말하면 7년간 돈이 묶여서 유동성이 없다는 얘기가 된다.하지만 은행, 증권 등 금융권에서는 재형저축에 대해 ‘비과세 장기 목돈마련 상품’ ‘서민 재테크 상품’ 등의 별명을 보태 판매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과연 재형저축은 대단한 상품인 걸까? 또 가입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없는 걸까? 재형저축과 비슷한 성격을 지닌 금융상품인 저축보험과 비교해 재형저축의 특징과 가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자.

▶ 비과세의 크기 vs 이자소득의 크기

재형저축의 최대 장점으로는 비과세혜택이 꼽힌다. 하지만 이자소득의 크기가 비과세보다 크다면? 예컨대 비과세상품에 가입해 연 복리 4.5%로 매월 100만 원씩 7년을 모으면 원금 98,520,601원에 붙는 이자는 14,520,601원이 된다. 같은 조건으로 일반과세상품에 가입했다면 총 이자에서 세금 2,236,172원을 뗀 나머지 금액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위 사례에서 비과세상품보다 일반과세상품의 금리가 0.8%만 높아도 일반과세상품이 더 많은 이자를 받는다는 사실에 주시할 필요가 있다. 물론 현실적으로 5% 이상의 확정금리형 상품을 찾기는 어려우나 변액저축보험이나 적립식 펀드라면 고려해볼 만하다. 또한, 재형저축의 만기가 도래하는 시점이 되면 그와 유사한 비과세상품의 존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정부의 복지정책 등 막대한 정부재원의 필요성으로 절세상품은 머지않아 자취를 감출지도 모른다. 따라서 앞으로는 비과세 여부보다 수익률의 크기가 더 중요한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단리 vs 복리

앞서 예로 든 금액은 모두 연 복리를 적용한 것으로 단리로 재계산한다면 재형저축의 이자금액은 훨씬 줄어들게 된다. 특히 은행에서 취급하는 재형저축은 모두 단리상품이다. 흔히 중도해지가 가능하나 사업비 등으로 손해가 발생할 수 있는 저축보험과 비교하여 설명되는데 저축보험은 연 복리가 적용되므로 7년 이상의 장기투자를 생각한다면 저축보험이 더 유리하다.

▶ 신 재형저축 vs 구 재형저축

과거 1977에서 1995년까지 시판된 재형저축은 만기 3~5년짜리의 단기상품이었다. 적용금리만도 10%가 넘었으며 5~8%의 특별장려금까지 지급했다. 지금의 신 재형저축과는 꽤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중년층의 경우 과거 경험했던 구 재형저축만 생각하고 가입해서는 안 될 것이다.

▶ 7년 vs 필요시기

재형저축은 7년 만기 상품으로 여러 목적자금을 마련하고자 가입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녀교육이나 주택, 노후자금 등 목적자금의 필요시기는 대부분 7년 이후이다. 즉, 7년 이후 도래할 목적자금 마련에는 재형저축보다 저축보험의 선택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한편, 저축보험은 월적립식의 경우 적립기간 5년 이상이면서 10년 이상 유지하면 완전 비과세가 되는 상품이다. 거치식은 1인 2억 원까지만 비과세 혜택을 준다.

지금까지 재형저축 가입 시 고려해봐야 할 4가지를 저축보험과 비교해 살펴보았다. 만약 재형저축 가입자격이 되고 월 소득의 100만 원을 비과세상품에 불입해 여러 목적자금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재형저축과 함께 저축보험도 함께 가져갈 것을 권한다. 예컨대, 7년 후 쓸 자금이라면 재형저축에, 그 이후에 쓸 자금이라면 저축보험으로 준비하는 방법이다. 특히 변액유니버셜적립보험처럼 중도인출과 추가납입기능이 있어 다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저축보험은 특히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재형저축과 저축보험, 어떻게 다를까?]재형저축과 저축보험은 그 성격이 유사해 비교의 대상이 된다.


보통에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진찰을 받습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몸이 아프기 전에 병원에 가서 건강관리를 받습니다.


보통에 사람들은 자산증식을 위한 재테크 수단으로 금리가 높은 상품만을 찾지만

부자들은 자산증식을 위한 재테크 수단으로 늘 가까이에 전문 재무설계사를 두고

자신의 전반적인 재무상태를 체크하고 구체적인 재무목표를 설정 함이 있어 ..

전문가의 조언을 구함에 있어 망설임이 없습니다.


이처럼 같은 자산증식을 목적으로 재테크를 시작함에 있어

보통에 사람들과 부자들과의 차이는 미미하지만 그 결과물은

분명 많은 차이를 가져 올 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라면 ..

어느 정도 재테크에 관심도 있고 나름 재테크에 정통하신 분들일 겁니다.


그럼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재테크에 성공하셨습니까?


만약 NO 라고 답하신 분이라면 ..

"5만명 무료재무설계 프로젝트 종자돈 1억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재테크School을 추천 드립니다 ..

추천 무료 재무설계 바로가기

신혼부부 결혼자금 만들기

직장인 목돈마련플랜

주부들의 재테크 노하우

내집마련 재테크 프로젝트

은퇴설계,재비해야할 세가지

보통 재무설계 상담은 유료로 약 10 ~ 15만원 정도의 수수료를 받고 있지만

현재 추천 드린 재무설계 전문센터들은 잠재고객 유치를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무료 재무설계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니 재무설계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부자들은 전문가의 조언을 구함에 있어 망설임이 없습니다..




제공: 머니플러스 (http://www.powerfp.co.kr/moneyplus/moneyplus_apply.asp)

핑백

  • 호주머니속 머니 이야기 : 수상한 중국집 3곳 모음 2013-04-25 10:50:25 #

    ... 가해야 한다. 호주머니속 머니 추천글 ㅁ 절세상품 챙기셨나요? - 금융소득종합과세 강화 ㅁ 펀드도 주식처럼 투자하라 - ETF 대해부 ㅁ 후회 없는 금융상품 선택 - 재형저축 조금 더 알아보고 제대로 활용하자 ㅁ 부자되는 세테크, 궁금해요? -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변경, 제대로... ㅁ 원금손실 난 펀드, 긴급 대책은? - 내일을 ... more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사이드바 L 상품광고

사이드바 L 광고


빈칸




이벤트

이벤트/경품

사이드바 R 광고

통계 위젯 (화이트)

00
1
31613